민주당 대선 경선에 참여했던 신국환 의원이 7일 탈당했다. 민주당 의석 수는 8석으로 줄었다.
신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이념, 정파, 지역정치를 초월해 중도실사구시의 정책정치를 펴라고 무소속으로 국회의원에 당선시켜 주신 문경 시민과 예천 군민의 뜻을 받들고자 민주당을 떠나 무소속으로 돌아가겠다.”면서 탈당 의사를 밝혔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2007-11-08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