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이도운특파원|권오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이 북한의 국제통화기금(IMF) 및 세계은행(WB) 가입을 국제사회에 공식적으로 제안했다. 권 부총리는 22일 IMF·WB 연례 총회 연설에서 “지금은 북한의 빈곤을 감소시키고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편입하기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이 절실히 필요하다.”면서 “그런 의미에서 북한의 가입 이전이더라도 IMF와 WB가 사전 준비작업을 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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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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