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이도운특파원|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19일 “북한 체제에 대한 환상은 없으며 처음부터 북한 핵의 확산을 우려해 왔고 이 문제를 6자회담에서 다룰 것”이라고 밝혔다. 라이스 장관은 이날 이스라엘 방문길에 아일랜드 새논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라이스장관은 ‘북·시리아 핵커넥션 의혹’에 대한 질문에 대해 “핵확산 문제를 아주 신중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우리(미국)는 북한 체제의 본질에 대해 어떤 환상도 갖고 있지 않다.”면서 “처음부터 (북한 핵의)확산을 우려해 왔다.”고 말했다고 국무부가 전했다.
daw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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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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