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이 다음 달 2∼4일 평양에서 열리는 제2차 남북정상회담을 마친 뒤 귀경할 때 개성공단을 방문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18일 알려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노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 마지막 날인 4일 개성공단을 방문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힌 뒤 “하지만 우리측이 원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북측과 협의해 결정될 문제”라고 말했다.
박찬구기자 ckpark@seoul.co.kr
2007-09-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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