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지원 시스템 선진화방안’에 대한 노무현 대통령과 한국기자협회 등 언론관련 단체 대표자간 토론회가 17일 열리기로 확정됐다.
한국기자협회(회장 정일용)는 이날 텔레비전 토론에 참여키로 최종 결정했다. 기자협회는 “청와대와 토론회 참여 여부를 놓고 부회장단과 서울지역 지회장들의 여론수렴 과정을 거쳐 참여를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문영기자 2moon0@seoul.co.kr
2007-06-1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