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인민군 총참모장에 군단장 출신의 김격식 대장을 임명했다. 이로써 북한군의 사실상 지휘 책임자가 12년만에 교체돼 주목된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20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인민군 제1637부대와 해군 제790부대를 시찰한 소식을 전하면서 김 위원장을 수행한 김격식 대장을 군 총참모장이라고 호칭,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7-04-2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