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 시험운행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14·15일 개성에서 열린 남북 경제협력추진위원회 실무접촉이 성과 없이 끝났다. 통일부는 15일 “개성에서 열린 경추위 실무접촉이 경공업 원자재 제공과 지하자원개발 협력사업 개시 시점에 대한 입장 차이로 합의를 도출하는 데 실패했다.”고 밝혔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7-03-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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