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의 통합신당 추진이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문학진·정봉주 의원 등 10여명이 15일 기자회견을 갖고 ‘당 해체를 통한 통합신당 추진’을 요구할 예정이다. 정봉주 의원은 14일 “당 지도부에 통합을 촉구하는 취지”라면서 “탈당하겠다는 뜻은 아니다.”고 말했다.
2007-03-1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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