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수 청와대 사법개혁비서관이 9일 사직했다.
김 비서관은 지난 6일 끝난 임시국회에서 법학전문대학원 설립 등 사법개혁 법안이 한 건도 통과되지 못하자 사의를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2007-03-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