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총리가 7일 향후 거취와 관련 “이제부터 열심히 고민해 보겠다.”며 대선 도전 의지를 간접 표명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이임식에 앞서 정부중앙청사 기자실을 방문,‘(대선 도전에 대한)결심을 굳혔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앞으로 정치인으로 돌아가니까 제자리로 돌아가는 것”이라며 “이제부터는 정치인으로서의 행보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한 총리는 이어 임채정 국회의장을 예방한 뒤 열린우리당사를 방문, 당 복귀 신고와 함께 정치인으로서의 일정을 시작했다.
한 총리의 퇴임으로 권오규 경제부총리가 이날부터 총리 직무대행을 맡는다.
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이임식에 앞서 정부중앙청사 기자실을 방문,‘(대선 도전에 대한)결심을 굳혔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앞으로 정치인으로 돌아가니까 제자리로 돌아가는 것”이라며 “이제부터는 정치인으로서의 행보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한 총리는 이어 임채정 국회의장을 예방한 뒤 열린우리당사를 방문, 당 복귀 신고와 함께 정치인으로서의 일정을 시작했다.
한 총리의 퇴임으로 권오규 경제부총리가 이날부터 총리 직무대행을 맡는다.
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2007-03-08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