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오는 11∼13일 필리핀 세부에서 열릴 예정이던 ‘아세안+3’정상회의가 태풍으로 취소됨에 따라 순방 일정을 단축,10일 특별기편으로 조기 귀국할 방침이라고 8일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노 대통령은 당초 뉴질랜드 국빈방문을 마친 뒤 10일 필리핀 세부로 이동해 ‘아세안+3’정상회의와 한·중·일 3국 정상회담 등을 갖고 13일 귀국할 예정이었다.
한편 AFP통신은 이와 관련, 독극물 테러위협일 가능성도 제기했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한편 AFP통신은 이와 관련, 독극물 테러위협일 가능성도 제기했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2006-12-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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