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17일 최근 사의를 표명한 최홍건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위원장의 후임에 염홍철(62) 전 대전시장을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위원장은 지난 2004년 8월 임명돼 2년 이상 재직한 데다 한국산업기술대 총장을 겸임하고 있어 대학 복귀의 뜻을 밝혔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2006-09-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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