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순형 전 의원이 다음달 재·보선에서 성북을 지역 민주당 후보로 나선다.5선 의원으로 민주당 대표를 지낸 조 전 의원은 ‘미스터 쓴소리’로 불릴 만큼 소신있는 정치인으로 평가받았지만,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안 가결을 주도했다가 역풍에 휘말려 낙선한 뒤 정계를 떠나 있었다. 민주당 이상열 대변인은 30일 국회 브리핑에서 “당 공천심사특별위원회가 성북을 지역에 조순형 후보, 부천 소사에 조영상 후보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황장석기자 surono@seoul.co.kr
2006-07-01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