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17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서울시장 후보 결정을 위한 당내 경선을 새달 2일 잠실 올림픽 펜싱경기장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서울시장 경선은 기간당원 30%와 일반당원 20%, 국민여론조사 50%를 반영하는 국민참여경선 형태로 진행되며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과 이계안 의원이 맞붙게 된다.
2006-04-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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