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17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서울시장 후보 결정을 위한 당내 경선을 새달 2일 잠실 올림픽 펜싱경기장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서울시장 경선은 기간당원 30%와 일반당원 20%, 국민여론조사 50%를 반영하는 국민참여경선 형태로 진행되며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과 이계안 의원이 맞붙게 된다.
2006-04-18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