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17일 여야 원내대표를 청와대로 초청, 만찬 간담회를 갖는다.
만찬에는 열린우리당 김한길, 한나라당 이재오, 민주당 이낙연 원내대표, 민노당 천영세 의원단대표, 국민중심당 정진석 원내대표가 참석한다. 노 대통령과 여야의 원내대표가 자리를 같이하기는 참여정부 출범 이후 처음이다. 김만수 대변인은 “대화 정치의 폭을 넓히기 위한 일환”이라면서 “국정 전방에 대한 격의없는 대화를 나눌 것”이라고 밝혔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만찬에는 열린우리당 김한길, 한나라당 이재오, 민주당 이낙연 원내대표, 민노당 천영세 의원단대표, 국민중심당 정진석 원내대표가 참석한다. 노 대통령과 여야의 원내대표가 자리를 같이하기는 참여정부 출범 이후 처음이다. 김만수 대변인은 “대화 정치의 폭을 넓히기 위한 일환”이라면서 “국정 전방에 대한 격의없는 대화를 나눌 것”이라고 밝혔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2006-03-17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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