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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이도운특파원|북한이 최근 영변의 5메가와트 원자로에서 꺼낸 사용후 핵연료를 재처리, 플루토늄을 추출했다면 총 25∼53㎏의 무기급 플루토늄을 보유했을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5∼13개의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 양이라고 미국의 과학국제안보연구소(ISIS)가 7일(현지시간) 밝혔다.2005-09-0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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