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륭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은 25일 “평양권과 원산권 등 2개 중(中)거점과 개성, 신의주, 나진·선봉, 금강산 등 4개 소(小)거점 등 ‘2+4’의 발전거점이 북한에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성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나라당 소장파 의원모임인 ‘새정치수요모임’ 초청 특강에서 “북한이 핵 개발 포기와 남북간 평화 정착을 전제로 요소투입형 균형발전의 경로로 갈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성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나라당 소장파 의원모임인 ‘새정치수요모임’ 초청 특강에서 “북한이 핵 개발 포기와 남북간 평화 정착을 전제로 요소투입형 균형발전의 경로로 갈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5-05-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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