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륭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은 25일 “평양권과 원산권 등 2개 중(中)거점과 개성, 신의주, 나진·선봉, 금강산 등 4개 소(小)거점 등 ‘2+4’의 발전거점이 북한에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성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나라당 소장파 의원모임인 ‘새정치수요모임’ 초청 특강에서 “북한이 핵 개발 포기와 남북간 평화 정착을 전제로 요소투입형 균형발전의 경로로 갈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성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나라당 소장파 의원모임인 ‘새정치수요모임’ 초청 특강에서 “북한이 핵 개발 포기와 남북간 평화 정착을 전제로 요소투입형 균형발전의 경로로 갈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5-05-2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