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5일 수도권 신도시 지역에 부동산 가격 불안조짐이 나타나고 있어 필요할 경우 투기지역을 추가로 지정하겠다고 밝혔다. 또 2·4분기부터는 경제성장률이 점차 높아질 것으로 보이며 국제유가 불안 등에도 불구하고 올해 성장률 목표(5%)를 수정할 상황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한 부총리는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수도권 신도시의 부동산 가격이 불안한 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토지시장의 경우 가격이 불안해지면 투기지역으로 추가 지정하는 등 안정대책을 취하겠다.”고 밝혔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한 부총리는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수도권 신도시의 부동산 가격이 불안한 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토지시장의 경우 가격이 불안해지면 투기지역으로 추가 지정하는 등 안정대책을 취하겠다.”고 밝혔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05-03-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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