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 투기지역 추가 지정” 한 부총리 시사

“신도시 투기지역 추가 지정” 한 부총리 시사

입력 2005-03-26 00:00
수정 2005-03-26 10:0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덕수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5일 수도권 신도시 지역에 부동산 가격 불안조짐이 나타나고 있어 필요할 경우 투기지역을 추가로 지정하겠다고 밝혔다. 또 2·4분기부터는 경제성장률이 점차 높아질 것으로 보이며 국제유가 불안 등에도 불구하고 올해 성장률 목표(5%)를 수정할 상황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한 부총리는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수도권 신도시의 부동산 가격이 불안한 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토지시장의 경우 가격이 불안해지면 투기지역으로 추가 지정하는 등 안정대책을 취하겠다.”고 밝혔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05-03-2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