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양국은 15일 서울 세종로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제5차 한·미 방위비 분담을 위한 고위급회담을 열고, 올해 정부의 방위비 분담금 총액을 지난해보다 감액하는 데 잠정 합의했다. 감액되는 분담금은 연간 600여억원 안팎이 될 전망이다.
분담금 협정의 유효기간은 2년으로 정했으며, 지불금은 모두 원화로 하기로 했다.
분담금 협정의 유효기간은 2년으로 정했으며, 지불금은 모두 원화로 하기로 했다.
2005-03-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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