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헌재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부동산투기 의혹 파문에 대한 책임을 지고 7일 사의를 표명했다. 청와대는 이를 받아들이기로 하고 후임 부총리 인선에 착수했다. 경제정책 혼선과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2∼3일 안에 후임자를 임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정현 김태균기자 jhpark@kdaily.com
박정현 김태균기자 jhpark@kdaily.com
2005-03-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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