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매컬리스(54) 아일랜드 대통령이 노무현 대통령 초청으로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방한한다고 김종민 청와대 대변인이 4일 밝혔다.
매컬리스 대통령의 방한은 두 나라가 1983년 수교한 이후 아일랜드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이다. 여성인 매컬리스 대통령은 방한 기간 중 이화여대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매컬리스 대통령의 방한은 두 나라가 1983년 수교한 이후 아일랜드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이다. 여성인 매컬리스 대통령은 방한 기간 중 이화여대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2005-03-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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