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노 대통령은 이날 오후 KBS 등 전국의 라디오를 통해 설 귀성객 등을 대상으로 한 대국민 메시지에서 “무엇보다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물가와 집값 때문에 서민 여러분이 힘들어지지 않도록 잘 관리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다짐했다.
노 대통령은 “연휴에도 쉬지 못하는 분들도 많이 있다.”면서 “국군장병과 경찰, 소방관, 산업현장 근로자와 버스·택시 기사 여러분들도 떡국만큼은 꼭 챙겨 드시라.”고 관심을 표시하고, 해외 동포들에게도 즐거운 명절이 될 것을 기원했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2005-02-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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