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가 비어 있는 언론재단 이사장에 정남기(62) 전 연합뉴스 이사가 내정됐다. 이사장 임명권을 갖고 있는 문화관광부 관계자는 13일 “정씨를 단독 후보로 추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북 고창 출신의 정씨는 동국대 경제학과를 나와 합동통신에 입사했다가 1980년 언론통폐합 때 해직된 후 1988년 연합통신(현 연합뉴스)에 복직해 편집부장, 민족뉴스취재본부장 등을 지냈다.
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전북 고창 출신의 정씨는 동국대 경제학과를 나와 합동통신에 입사했다가 1980년 언론통폐합 때 해직된 후 1988년 연합통신(현 연합뉴스)에 복직해 편집부장, 민족뉴스취재본부장 등을 지냈다.
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2005-01-1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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