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53) 신임 사무총장 김영삼 전 대통령 비서관 출신으로 부산에서 3선을 기록한 중진. 전방 명예회장인 김창성씨와 현정은 현대 회장의 모친인 김문희씨의 친동생. 포용력과 친화력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인 최양옥(47)씨와 1남 2녀.▲포항 태생▲한양대 경영학과▲대통령 민정·사정 1 비서관▲15·16·17대 의원 ▲국회 재경위원장
2005-01-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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