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법학회·한국여성학회 이사를 지내며 국내 법여성학계의 몇 안되는 권위자로서 활발한 목소리를 내왔다. 국무총리 행정심판위원회 위원으로 일할 때 법제처와 맺은 인연이 이번 발탁의 배경이 됐다는 후문.‘여성정책담당관’ 도입 등 한국 여성정책에서도 여러 실적을 갖고 있다. 등산이 취미. 꼼꼼한 성격에 일에 대해서는 철저하다는 평.
2005-01-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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