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전 대통령은 25일부터 내달 1일까지 타이완 천수이볜 총통의 초청으로 타이완을 공식방문한다. 김 전 대통령은 방문기간에 천 총통뿐만 아니라 입법원장, 행정원장, 여당대표 등 고위 인사들을 만나 양국간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또 대만정치대학에서 강연도 예정돼 있다.
2004-10-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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