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21일 차관급으로 신설된 초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에 임상규(55) 과학기술부 차관과 신임 철도청장에 신광순(55) 철도청 차장을 임명했다.
김종민 청와대 대변인은 “임 본부장은 기획예산처 주요 보직을 거친 재정정책 전문가로 협상·조정 능력이 탁월하다.”면서 “혁신본부 창설 초기 관계기관과의 이해관계 조정 등 현안들을 원만하게 처리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신 청장은 철도청 기획본부장, 건설본부장, 차장을 지낸 철도 전문가로 차질 없는 공사 전환과 만성적인 적자 경영 개선 등 현안을 잘 처리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김종민 청와대 대변인은 “임 본부장은 기획예산처 주요 보직을 거친 재정정책 전문가로 협상·조정 능력이 탁월하다.”면서 “혁신본부 창설 초기 관계기관과의 이해관계 조정 등 현안들을 원만하게 처리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신 청장은 철도청 기획본부장, 건설본부장, 차장을 지낸 철도 전문가로 차질 없는 공사 전환과 만성적인 적자 경영 개선 등 현안을 잘 처리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2004-10-22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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