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액이 전년도에 비해 20조원 이상 감소,중소기업의 연쇄부도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국회 재정경제위의 한나라당 이종구 의원은 “지난 5월이후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고 있어 은행들이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면서 “만기 1년 이하 단기대출 비중이 80%에 달하고 있는 현재의 상황과 취약한 중소기업의 자금력을 고려할 때 ‘중소기업 대란’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국회 재정경제위의 한나라당 이종구 의원은 “지난 5월이후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고 있어 은행들이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면서 “만기 1년 이하 단기대출 비중이 80%에 달하고 있는 현재의 상황과 취약한 중소기업의 자금력을 고려할 때 ‘중소기업 대란’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2004-10-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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