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13일 공기업과 정부 산하단체의 방만한 운영 실태,‘카드대란’의 책임 등을 추궁하기 위해 국정조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임태희 대변인은 이날 ‘국감 중간 점검회의’ 브리핑을 통해 “정부의 비협조와,여당 의원들이 야당의 발언을 문제삼아 시비를 거는 행태 때문에 충실한 국정감사가 안된 부분에 대해 국정조사를 추진하기로 했다.”면서 “방만하게 운영되는 공기업 실태,카드대란 등에 대한 국정조사를 우선 염두에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임 대변인은 특히 산업자원위 국감 결과를 소개하며 국정조사 추진 의지를 강력하게 피력했다.
임태희 대변인은 이날 ‘국감 중간 점검회의’ 브리핑을 통해 “정부의 비협조와,여당 의원들이 야당의 발언을 문제삼아 시비를 거는 행태 때문에 충실한 국정감사가 안된 부분에 대해 국정조사를 추진하기로 했다.”면서 “방만하게 운영되는 공기업 실태,카드대란 등에 대한 국정조사를 우선 염두에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임 대변인은 특히 산업자원위 국감 결과를 소개하며 국정조사 추진 의지를 강력하게 피력했다.
2004-10-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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