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국감]

[오늘의 국감]

입력 2004-10-05 00:00
수정 2004-10-0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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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 부산고법 부산지법 창원지법 울산지법(10시,부산고법) 부산고검 부산지검 창원지검 울산지검(14시, 부산고검)

정무 국민고충처리위원회 비상기획위원회 청소년보호위원회(10시,국회)

재경 서울·중부·대전·광주·대구지방국세청(10시,국세청)

통외통 외교통상부(10시,외교통상부)

국방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국방대학교 국군기무사령부 정보사령부 한국국방연구원 군사편찬연구소(10시,국방부)

행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10시,선관위)

교육 서울특별시교육청(10시,서울시교육청)

과기정 기상청(10시,기상청)

문광 한국관광공사(10시,국회)한국문화예술진흥원(15시,국회)

농해수 미곡종합처리장(RPC) 등 시찰

산자 한국석유공사(10시,석유공사)

보건복지 식품의약품안전청 및 국립독성연구원(10시,식약청)

환노 노동부(10시,노동부)

이새날 서울시의원 “도서관, 학교 담장 넘어선 ‘제2의 학교’ 되어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28일 교보생명 대산홀에서 열린 ‘서울시교육청 도서관·평생학습관 정책 포럼: 미래를 스케치하다’에 참석해 서울시 교육청 도서관과 평생학습관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서울시교육청이 주최하고 도서관·평생학습관이 주관한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과 AI 시대를 맞아 공공도서관의 새로운 역할과 비전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을 비롯해 학계 전문가, 도서관 관계자, 시민 등이 다수 참석했으며, 서울시교육청 도서관·평생학습관의 현황과 과제, 공교육 플랫폼으로서의 도서관 재정립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이승민 교수(중앙대 문헌정보학과)의 ‘공교육 플랫폼으로 다시 묻다’ 주제발표와 오지은 서울도서관장의 ‘AI 시대 공공도서관의 새로운 전략’ 사례 발표 등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축사에 나선 이 의원은 “지난해 광복 80주년을 맞아 강남 도산공원 등에서 진행된 ‘북웨이브’ 캠페인의 여운이 깊이 남아 있다”며 “마을과 도서관, 그리고 학교가 독서로 하나 되는 과정을 지켜보며 우리 사회에 ‘읽는 문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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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교 건설교통부 및 5개 지방국토관리청(10시,건교부)
2004-10-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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