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화한 성품의 통상·산업 전문가로 외유내강형.국내에서 익힌 고급영어 구사 능력이 원어민 외교관 수준이다.‘슈퍼 301조’ 협상 등에서 협상력을 발휘했다.차세대성장동력 사업의 틀을 닦았다.박화영(47)씨와 2남.▲경북안동(53)▲성균관대 행정학과▲행시 17회▲통산부 통상협력담당관·통상협력국장·산자부 산업정책국장·산업기술국장
2004-09-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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