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총장을 지낸 열린우리당 박찬석 의원이 ‘자전거 전도사’를 자처하고 나섰다.박 의원은 18일 “국회의원 임기동안 자전거타기 운동만 벌이겠다.”면서 “자전거와 인라인 스케이트 등을 탈 수 있는 ‘환경 도로’를 전국에 건설하는 법안도 준비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그는 “자동차는 돈이 들고,스트레스를 받게 하며 무엇보다 에너지,환경문제를 일으키는 ‘제로섬 게임’”이라면서 “자전거는 출퇴근 시간에는 승용차보다 빠른 교통수단으로,일상적인 짜증까지 녹여 ‘웰빙 생활’을 향유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박지연기자 anne02@seoul.co.kr
그는 “자동차는 돈이 들고,스트레스를 받게 하며 무엇보다 에너지,환경문제를 일으키는 ‘제로섬 게임’”이라면서 “자전거는 출퇴근 시간에는 승용차보다 빠른 교통수단으로,일상적인 짜증까지 녹여 ‘웰빙 생활’을 향유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박지연기자 anne02@seoul.co.kr
2004-08-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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