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은 새 대변인에 박용진(33) 서울 강북을 지구당위원장을 임명했다.박 대변인은 성균관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전국연합 정치부장,국민승리21 언론부장 등을 역임했다.지난 16대 총선에서 서울 강북을에 출마했고 17대 때는 사면복권이 되지 않아 피선거권을 얻지 못했다.˝
2004-07-1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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