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길 국방부 장관은 7일 “신행정수도가 최종적으로 정해지지 않아 행정수도가 이전할 지역의 안보적 취약성까지는 검토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에서 한나라당 박진 의원이 “국방부가 신행정수도 건설에 대한 안보적 판단 등을 하고 있느냐.”고 질문하자 이같이 답변했다.조 장관은 “국방부는 수도권 중심으로 발전시켰던 방어계획이 수도 이전으로 어떤 영향을 받을지를 검토하고 있고,어떻게 취약점을 보완할지를 다루고 있다.“고 말했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조 장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에서 한나라당 박진 의원이 “국방부가 신행정수도 건설에 대한 안보적 판단 등을 하고 있느냐.”고 질문하자 이같이 답변했다.조 장관은 “국방부는 수도권 중심으로 발전시켰던 방어계획이 수도 이전으로 어떤 영향을 받을지를 검토하고 있고,어떻게 취약점을 보완할지를 다루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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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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