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 장·차관의 인사청탁 개입의혹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는 청와대는 5일 조사결과를 노무현 대통령에게 보고할 예정이다.청와대 핵심관계자는 4일 “조사결과를 5일 보고한 뒤 발표하려고 한다.”면서 “정동채 문화부 장관이 청탁과정에 개입했는지 여부를 놓고 최종 확인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2004-07-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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