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 盧대통령 “스크린쿼터 해결” 강조

[뉴스플러스] 盧대통령 “스크린쿼터 해결” 강조

입력 2004-07-03 00:00
수정 2004-07-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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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은 2일 “우리 정부도 스크린쿼터 문제를 해결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한·미재계회의 참석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면서 이같이 밝히고 “한·미 양국 영화계가 좀더 적극적인 대화와 협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김종민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노 대통령은 이어 투자 활성화 등을 위한 각종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는 미국측 참석자들의 요청에 대해 “법과 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하는 것도 중요하나 법의 해석이나 적용이 중요하다.”면서 “그런 점에서 규제 행정서비스를 대폭 개선해 나가겠으니 한국 정부의 노력을 믿고 적극적으로 투자해 달라.”고 당부했다.

2004-07-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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