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12일 저녁 이해찬 국무총리 후보 지명자를 청와대로 초청,만찬을 함께할 예정인 것으로 10일 알려졌다.청와대 관계자는 “총리후보 지명 이후 이뤄지는 첫 만남으로,상견례의 성격을 갖고 있다.”며 “이번 만찬은 비공개로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2004-06-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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