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김학원 신임대표는 9일 서울 마포당사 대표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외화내빈이라는 말이 있듯이 현 중앙당사는 우리에게 과분하다.”며 “임대를 주든지,당사를 매각해 별도의 사무실로 나가든지 긴축재정을 하겠다.”고 여야 주요 정당 중 유일하게 소유하고 있는 중앙당사 매각 방침을 밝혔다.˝
2004-06-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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