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이르면 25일쯤 통일·문화관광·보건복지부 등 3개 부처의 개각을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다.통일부 장관에는 열린우리당 정동영 전 의장,문화부 장관에는 정동채 의원,복지부 장관에는 김근태 전 원내대표가 각각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동영 전의장
노 대통령은 이와관련, 고건 국무총리가 퇴임 이전에 각료 제청권을 행사해 주도록 거듭 요청했다. 김우식 비서실장은 23일 “고 총리를 두차례 만나 각료 제청권 행사를 정중히 요청했다.”면서 “24일중 다시 만나 제청권 행사를 부탁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현기자 jhpark@˝
정동영 전의장
노 대통령은 이와관련, 고건 국무총리가 퇴임 이전에 각료 제청권을 행사해 주도록 거듭 요청했다. 김우식 비서실장은 23일 “고 총리를 두차례 만나 각료 제청권 행사를 정중히 요청했다.”면서 “24일중 다시 만나 제청권 행사를 부탁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현기자 jhpark@˝
2004-05-24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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