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갑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당선자 9명이 3일 김대중 전 대통령의 동교동 자택을 방문하기로 했다.
민주당 관계자는 “3일 오후 광주에서 열리는 고(故) 박태영 전남지사의 영결식에 당선자 전원이 참석한 뒤 곧바로 서울로 올라와 김 전 대통령을 예방하기로 했다.”면서 “당선 인사도 드릴 겸 민주당이 평화민주개혁 세력의 법통을 이어 햇볕정책을 계승한다는 의미”라고 전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29일 한 대표가 요청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관계자는 “3일 오후 광주에서 열리는 고(故) 박태영 전남지사의 영결식에 당선자 전원이 참석한 뒤 곧바로 서울로 올라와 김 전 대통령을 예방하기로 했다.”면서 “당선 인사도 드릴 겸 민주당이 평화민주개혁 세력의 법통을 이어 햇볕정책을 계승한다는 의미”라고 전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29일 한 대표가 요청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2004-05-01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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