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6월 이라크에 파병될 예정인 한국군 자이툰부대의 주둔지를 당초 예정보다 늦춰 다음주 중 결정할 계획이다.
정부 관계자는 21일 “이라크 현지조사단의 최근 보고와 미국측 요구 등을 토대로 22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서 주둔지를 선정할 계획이었으나,후보지 2곳에 대한 적합성 비교 작업이 늦어져 다음주로 결정을 연기했다.”고 밝혔다.
조승진기자 redtrain@˝
정부 관계자는 21일 “이라크 현지조사단의 최근 보고와 미국측 요구 등을 토대로 22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서 주둔지를 선정할 계획이었으나,후보지 2곳에 대한 적합성 비교 작업이 늦어져 다음주로 결정을 연기했다.”고 밝혔다.
조승진기자 redtrain@˝
2004-04-22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