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외교통상부장관은 12일 서울외신기자클럽 초청 오찬 회견에서 “이라크 상황이 악화돼도 (한국군의) 파병 목적은 변경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
김수정기자 crystal@
2004-04-13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