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는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실시된 17대 총선 부재자투표 마감 결과,투표 대상자 총 82만 7010명(거소투표자 제외) 가운데 74만 8209명이 투표에 참가해 90.5%의 투표율을 보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부재자 투표율은 2000년 16대 총선 때 93.5%에 비해 낮은 수치다.˝
2004-04-12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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