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22일 전통문을 보내 “오는 24일부터 사흘간 개성에서 열릴 예정이던 남북철도·도로연결 실무협의회와 임진강공동수해방지 실무협의회를 4월초로 연기할 것”을 제의했다.북한이 남북 사이에 예정된 회담을 연기 또는 변경 요청을 한 것은 지난 15일 남북청산결제실무회담 장소를 남측의 탄핵정국을 이유로 변경할 것을 요구한 이후 두번째다.
2004-03-23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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