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언론노동조합과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등 7개 언론·사회 단체들은 1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탄핵을 주도한 한나라당과 민주당 공조의 쿠데타식 방송 장악 시도를 규탄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이들은 ▲국민 저항의 책임을 언론에 떠넘기는 비열한 작태 중단 ▲선거방송심의위원회의 시대착오적 심의행태 즉각 중단 등을 촉구했다.
2004-03-17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