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이자 영화배우인 문성근씨가 23일 열린우리당에 입당했다.그러나 이번 총선에는 출마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문씨는 보도자료를 통해 “국회의원이라는 분들이 툭하면 탄핵에 내각제 개헌을 얘기해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위기의식과 분노를 느꼈다.”면서 “당내에 구성될 ‘국민참여 운동본부’에서 일하고 싶다.”고 밝혔다.문씨는 지난 13일 KBS 1TV ‘인물현대사’ 진행을 그만뒀다.
2004-02-24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끄럽다” 한국인도 안 하는 걸…홀로 산속 쓰레기 치운 외국인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6/SSC_202601260758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