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특별기획팀은 지난달 초 행정정보공개청구를 통해 병무청으로부터 4급 이상 공직자 2만 9489명과 직계비속(아들·손자) 1만 9595명의 병역이행현황(현역·보충역 복무자, 면제자 등 현황) 자료를 입수, 분석했다.
또 1급(고위공무원단 가급·중앙부처 실장급) 이상 고위공직자 915명과 그 직계비속 병역 이행 여부는 좀 더 면밀히 분석하기 위해 병무청의 ‘공직자 등의 병역사항 열람’ 서비스(http://www.mma.go.kr/kor/s_kukmin/release/release03/index.html) 검색과 당사자와의 인터뷰, 같은 군 복무지에서 일했던 전·현직 복무자와의 인터뷰 등 후속 취재를 통해 복무 행태를 일일이 확인했다.
또 1급(고위공무원단 가급·중앙부처 실장급) 이상 고위공직자 915명과 그 직계비속 병역 이행 여부는 좀 더 면밀히 분석하기 위해 병무청의 ‘공직자 등의 병역사항 열람’ 서비스(http://www.mma.go.kr/kor/s_kukmin/release/release03/index.html) 검색과 당사자와의 인터뷰, 같은 군 복무지에서 일했던 전·현직 복무자와의 인터뷰 등 후속 취재를 통해 복무 행태를 일일이 확인했다.
2015-07-2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