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기업(48) 토지문제 해결책을 연구해 온 학자다.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고 같은 대학에서 ‘헨리 조지의 대안경제체제’를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토지정의시민연대 사무처장을 지냈으며 지금은 ‘토지+자유연구소’ 소장과 보유세강화시민행동 공동대표를 맡았다. ‘부동산 신화는 없다: 투기 잡는 세금 종합부동산세’(2008, 후마니타스, 공저), ‘공정국가:대한민국의 새로운 국가모델’(2010, 개마고원), ‘토지정의, 대한민국을 살린다’(2012, 평사리, 공저) ‘헨리 조지와 지대개혁’(2018, 경북대출판부, 공저) 등의 저서가 있다.
2018-10-2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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