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가 한국 가수들의 노래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에서 확인됐듯 유튜브는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K팝의 명실상부한 ‘유통 경로’로 자리 잡았다. 지난 5일 현재 유튜브에서 많이 본 한국 뮤직비디오는 ‘강남스타일’에 이어 소녀시대의 ‘지’(Gee)가 8423만 조회 수로 2위에 올랐다. 3위 역시 소녀시대의 ‘더 보이스’(5590만)가 차지했다. 이어 슈퍼주니어의 ‘미스터 심플’(5195만), 2NE1의 ‘내가 제일 잘 나가’(5172만), 슈퍼주니어의 ‘미인아’(4197만), 빅뱅 ‘판타스틱 베이비’(4024만), 슈퍼주니어 ‘쏘리 쏘리’(3971만), 빅뱅&2NE1 ‘롤리팝’(3806만), 현아 ‘버블팝’(3256만) 순이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12-09-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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