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올해 전체 정원의 23.5%였던 입학사정관제 전형 비율을 55.6%까지 늘려 2320명을 이 방식으로 선발한다. 수시 일반전형 서류평가 단계에서부터 사정관을 참여시킨다. 지역사회 인재를 선발한다는 취지의 ‘학생부우수자 전형’의 명칭도 ‘지역선도 인재 전형’으로 바꾸고 선발 인원도 450명에서 100명을 더 늘렸다.
●서강대 입학사정관이 입시 전 과정에 참여하는 전형을 올해 ‘사회통합 전형’ 1개에서 ‘특기자 전형’과 ‘가톨릭 고교장 추천전형’ 등 2개로 늘렸다. 2011학년도부터는 자체 개발한 ‘서강인재지수(SIQ)’를 선발에 적용해 사정관 전형의 객관성을 높일 계획이다.
●서울대 지역균형선발 전형에 입학사정관제를 적용한다. 1단계 교과영역에서 2배수를 뽑은 뒤 2단계 입학사정관 전형을 실시한다. 교육 여건이 열악한 군 지역 학생을 위해 원칙적으로 수시모집을 통해 모든 군에서 최소 1명을 선발할 계획이지만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합격자가 없을 수도 있다.
●성균관대 수시 1차에 ‘지역리더 육성 및 글로벌리더Ⅱ 전형’을 신설, 입학사정관 선발 인원을 올해 626명에서 770명으로 늘렸다. 정원의 19.6%에 해당된다. 지역리더육성 전형으로 농산어촌 출신 학생 중 139명을, 글로벌리더Ⅱ 전형으로 순수 외국 고교 출신 30명을 선발한다.
●연세대 정원 내 모집인원 3404명의 80%인 2721명을 수시로 뽑는다. 일반우수자·글로벌 리더·체육특기자 전형 등 수시 1차로 2021명을, 언더우드 국제대학과 진리·자유전형 등을 포함한 수시 2차로 700명을 뽑는다. 수시 1차와 2차 모집뿐 아니라 같은 차수 내 다른 전형에도 중복 지원을 허용한다.
●이화여대 전체 모집인원 2989명 가운데 입학사정관제로 선발하는 인원이 800명이다. 올해 660명에 비해 140명 늘었다. 수시 모집에서는 지역우수인재 전형을 신설해 200명을 선발한다. 재능우수자 전형을 도입, 특정 영역 및 다양한 분야에 재능을 가진 학생 100명을 모집한다.
●중앙대 수시모집 인원을 전체의 58%인 2564명으로 늘리고, 입학사정관 전형인 과학인재전형·리더십우수자전형·지역우수자전형을 신설한다. 수시 1차 학업우수자 전형의 경우 전문계 고교 출신자 지원을 제한하는 대신 전문계 고교 출신 산업체 재직자 전형을 신설해 145명을 선발한다.
●한국외대 전체 3398명 가운데 수시 모집인원이 1706명으로 51%에 이른다. 입학사정관제 전형으로 글로벌 인재전형(331명)·U-PEACE 국제전문가 전형(35명)·리더십 및 사회통합 전형(141명)·자기추천자 전형(16명) 등이 있다. 입학사정관제 모집인원을 425명에서 658명으로 늘렸다.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는 인문계와 상경계를 통합해 수시 1차 671명·2차 1134명, 정시 1352명을 모집한다. 안산(에리카) 캠퍼스에서는 수시로 1053명, 정시로 1059명을 뽑는다. 안산 캠퍼스에 신설한 리더십 전형을 통해 60명을 뽑는다.
●서강대 입학사정관이 입시 전 과정에 참여하는 전형을 올해 ‘사회통합 전형’ 1개에서 ‘특기자 전형’과 ‘가톨릭 고교장 추천전형’ 등 2개로 늘렸다. 2011학년도부터는 자체 개발한 ‘서강인재지수(SIQ)’를 선발에 적용해 사정관 전형의 객관성을 높일 계획이다.
●서울대 지역균형선발 전형에 입학사정관제를 적용한다. 1단계 교과영역에서 2배수를 뽑은 뒤 2단계 입학사정관 전형을 실시한다. 교육 여건이 열악한 군 지역 학생을 위해 원칙적으로 수시모집을 통해 모든 군에서 최소 1명을 선발할 계획이지만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합격자가 없을 수도 있다.
●성균관대 수시 1차에 ‘지역리더 육성 및 글로벌리더Ⅱ 전형’을 신설, 입학사정관 선발 인원을 올해 626명에서 770명으로 늘렸다. 정원의 19.6%에 해당된다. 지역리더육성 전형으로 농산어촌 출신 학생 중 139명을, 글로벌리더Ⅱ 전형으로 순수 외국 고교 출신 30명을 선발한다.
●연세대 정원 내 모집인원 3404명의 80%인 2721명을 수시로 뽑는다. 일반우수자·글로벌 리더·체육특기자 전형 등 수시 1차로 2021명을, 언더우드 국제대학과 진리·자유전형 등을 포함한 수시 2차로 700명을 뽑는다. 수시 1차와 2차 모집뿐 아니라 같은 차수 내 다른 전형에도 중복 지원을 허용한다.
●이화여대 전체 모집인원 2989명 가운데 입학사정관제로 선발하는 인원이 800명이다. 올해 660명에 비해 140명 늘었다. 수시 모집에서는 지역우수인재 전형을 신설해 200명을 선발한다. 재능우수자 전형을 도입, 특정 영역 및 다양한 분야에 재능을 가진 학생 100명을 모집한다.
●중앙대 수시모집 인원을 전체의 58%인 2564명으로 늘리고, 입학사정관 전형인 과학인재전형·리더십우수자전형·지역우수자전형을 신설한다. 수시 1차 학업우수자 전형의 경우 전문계 고교 출신자 지원을 제한하는 대신 전문계 고교 출신 산업체 재직자 전형을 신설해 145명을 선발한다.
●한국외대 전체 3398명 가운데 수시 모집인원이 1706명으로 51%에 이른다. 입학사정관제 전형으로 글로벌 인재전형(331명)·U-PEACE 국제전문가 전형(35명)·리더십 및 사회통합 전형(141명)·자기추천자 전형(16명) 등이 있다. 입학사정관제 모집인원을 425명에서 658명으로 늘렸다.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는 인문계와 상경계를 통합해 수시 1차 671명·2차 1134명, 정시 1352명을 모집한다. 안산(에리카) 캠퍼스에서는 수시로 1053명, 정시로 1059명을 뽑는다. 안산 캠퍼스에 신설한 리더십 전형을 통해 60명을 뽑는다.
2009-12-0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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